겨울.

from 정보의 바다/뜻깊은 말 2008/12/22 20:54
어제는 역사, 내일은 미스터리이고 오늘(PRESENT)은 곧 선물(PRESENT)이라는
더글러스 대프트 전 코카콜라 회장의 말을 새겨보면서..

"인생이란 두 손으로
일, 가족, 건강, 친구, 영혼이라는
다섯 개의 공을 움직이는 저글링 같은 것이다."

일이라는 공은 고무같아 떨어뜨려도 곧 튀어 오르지만
나머지는 유리같아 떨어뜨리면 긁히고 깨지고 흩어져
다신 전처럼 될 수 없다.
그러니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삶이 손가락 사이로
빠져 나가지 않도록 조심히라. 무엇보다 사랑의 문을 닫지 말고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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