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, 해운대

from 카메라/풍경 2009/04/13 22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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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에 가면 항상 해운대에 가고싶다.
탁 트인 바닷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.

친척집이 가까운 광안리 바닷가는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였으나,
광안대교에 가려 더이상 기대하기는 힘들게 되었다.

허나 해운대 백사장도 모래가 계속 쓸려나가는 중이라 하니 안타깝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