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1월 26일 (2010.11.27구매)
주행거리 - 109,300km (83,000km구매 후 26300km 주행)
평균연비 - 12~13km대.
1. 정비
●교환부품
- 타이어 ; 브릿지스톤 포텐자RE002
- 엔진오일 ; 캐스트롤 VISCO7000 3.5L + 모튤100 하이텍 1L
- 부동액 ; 폭스바겐 정품
- 브레이크 오일 ; 록타이트 DOT4
- 브레이크 패드 ; 앞, 뒤 모두 교환
- 브레이크 로터 ; 뒤, 브렘보 OEM
2. 리뷰
●교환 후 200km 주행
- 타이어 ; 기본적으로 예전 타이어보다 훨씬 나은 그립과 저소음을 보여준다.
연비는 조금 딸리는 듯 한데, 크게 차이 없을 것으로 생각 됨.
- 엔진오일 ; 모튤100 하이텍이 조금 섞여있지만, 크게 관계 없을 것으로 보인다.
정비소의 이야기에 의하면 변색 및 교환 전 상태는 준수.
(저번 교환 후 10,000km를 약간 오버하여 주행하였다.
지난 번은 96,500km였던 것으로 기억함)
- 부동액 ; 다시 진한 색의 부동액을 얻었다!
- 브레이크 ; 브레이크가 적당히 길들어 제대로 된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다.
이전보다 제동거리가 짧아졌다.
3. 운전법
●경제운전 방법
- 고속도로에서 크루즈로 95km로 주행하는 것. (평균 연비 14km이상 가능)
- 시내에서 적당한 가속 후 고단으로 달리기. (시내 연비 11km이상 가능)
- 통근 시 걷거나 자전거 이용
- 크루즈 주행은 필수. 크루즈를 사용하면 리터당 평균 주행거리가 1km정도 늘어난다.
(고속도로, 시내 동일)
4. 잡담
아.. 이걸로 비축 해 둔 소모품은 모두~ 하나도 남김 없이 다~ 써버렸다.
10만원 좀 넘게 주고 샀던 VISCO7000 12L도 다 없어지고,
12.5만원에 한짝X4를 샀던 포텐자 RE002도 달았고,
출장 때 구해왔던 타이밍 벨트 셋도 서모스탯만 남기고 모두 달았다.
음.. VISCO7000이 아주 좋은 것 같은데.. 이거 계속 써볼까 싶다.
타이어는 당분간 생각 할 필요 없을 것 같고...
타이밍도 내가 차를 타는 한은 다시 안 갈아도 되겠지...
(아니다, 근데 1년 만에 25,000km를 넘게 탔는데, 어떻게 될 지 모른다..ㅋㅋ)
- 다음 엔진오일을 재미삼아 검색 해 보자.
- 다음엔 미션오일 첨가제를 순환식 교환으로 넣을 시 첨가 해 보자.
5. 정비소
와이비모터스 - 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21ckdy&logNo=100116076575
대구 중구 삼덕동2가 197-1 번지에(중구 삼덕사거리 경대역 1번출구)
금액도 괜찮은 것 같고, 부품가와 공임도 투명하게 알려준다.
다음번에 엔진오일 교환은 여기서 해 봐야겠다.
단, 사용하는 오일이 모튤인데 난 이렇게 비싼 거 필요 없다.. -_-;;;